고속터미널역 2번 출구 · 정확한 검사와 섬세한 피팅

EyeWorkLab Comic Series

안경 너머의 나

안경과 렌즈, 눈 건강 상식을 미오와 시오리의 짧은 이야기로 전합니다.

잘 보인다는 것, 나에게 맞는 안경을 찾는 과정을 담담하게 풀어갑니다. 먼저 홈페이지 안에서 연재 흐름을 읽고, 필요한 회차만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안경 너머의 나 EP01 미오 표지
EP.01 Cover · M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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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안경을 앞둔 미오의 이야기를 홈페이지에서 먼저 볼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링크는 아래 보조 버튼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pisode Hub

연재 목록

공개된 회차와 앞으로 이어질 눈과 안경 이야기를 한곳에서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EP01공개

EP01. 안경을 쓰면, 내가 달라질까

주제: 첫 안경 선택 기준

첫 안경을 앞둔 미오는 안경이 어색하게 느껴질까 걱정합니다.

하지만 안경은 나를 숨기는 물건이 아니라, 세상을 조금 더 선명하게 만나는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EP02다음 이야기

EP02. 압축렌즈, 높을수록 좋은 걸까?

주제: 굴절률과 렌즈 두께

미오는 렌즈 상담 중 “압축은 높을수록 좋은 걸까?”라는 질문을 갖게 됩니다.

시오리는 굴절률, 렌즈 두께, 프레임 크기, 착용감을 함께 봐야 한다고 알려줍니다.

렌즈 선택 이야기는 렌즈 상담 페이지에서 먼저 읽어볼 수 있습니다.

EP03다음 예고

EP03. 블루라이트 렌즈, 꼭 필요할까?

주제: 디지털 기기와 눈 피로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오래 보는 하루 속에서 미오는 다시 질문을 던집니다.

화면 거리, 사용 시간, 실내 조명, 렌즈 선택을 함께 생각해보는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다음 이야기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Characters

등장인물

Mio

미오

첫 안경이 어색한 작은 바닷가 마을의 소녀. 잘 보이는 세상을 만나며 조금씩 자신을 받아들이는 인물입니다.

Shiori

시오리

작은 안경점의 조용한 원장. 렌즈와 안경 이야기를 쉽게 설명해주는 조력자이며, 억지 판매보다 맞는 선택을 알려주는 사람입니다.

Series Philosophy

안경을 선택하는 마음까지 이야기합니다

이 연재는 안경을 “예뻐지는 도구”로만 보지 않습니다.

안경은 세상을 편안하게 보고, 나에게 맞는 선택을 배워가는 과정입니다.

안경과 렌즈 이야기를 부담 없이 이해할 수 있도록, 짧은 에피소드로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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